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의 부인 강정숙 씨(66)는 올 1월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에코프로 시무식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됐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부인들의 아낌없는 내조가 있었기에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다는 게 이동채 창업주의 지론”이라며 “이런 문화가 기반이 돼 여성 인력들이 편하게 일할 수 있는 여러 제도로 정착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왼쪽)와 부인 강정숙 씨(오른쪽)가 올 1월 에코프로 시무식에서 열린 승진 임명장 수여식에서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에코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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