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지역 의료계와 업무협약을 통해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시흥시는 지난 5일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지역 의료·돌봄 연계 강화를 위해 관내 요양병원 11곳 및 보건의료단체와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심윤식 복지국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의료기관과 보건의료단체가 통합돌봄의 동반자로 함께하는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퇴원 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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