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한국에너지재단과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시흥시는 한국에너지재단과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취약계층의 에너지 사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복지를 실현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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