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티슈진은 세계 최대 규모로 열리는 2026 미국 정형외과학회 ‘AAOS’에 참가해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로 개발 중인 TG-C의 기존 임상 데이터와 연구 성과를 밝혔다.
전승호(가운데), 노문종 코오롱티슈진 대표가 2026 미국 정형외과학회(AAOS)에 참가해 현장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학회 기간 동안 코오롱티슈진은 미국 주요 병원 및 연구기관의 정형외과 전문의들과 여러 차례의 미팅을 진행하며 현재 임상진행 상황과 향후 실제 처방을 담당할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TG-C의 약효를 알리는데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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