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터닉스의 지분 12.52%를 보유한 한앤컴퍼니 측도 전량인 4,225,455주를 1001억원에 매각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SK디스커버리는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신재생 에너지 사업 특성을 고려해 매각을 결정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정책을 포함한 중기 주주가치 제고 계획에 대한 결정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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