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다세대주택서 7살 아이 추락해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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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다세대주택서 7살 아이 추락해 중상

경기 김포의 다세대주택에서 7살 아이가 창밖으로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A군이 방에서 혼자 놀다가 창밖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가족이 집에 있었으나 방에는 A군만 있던 것으로 보인다"며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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