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한국 수중 발굴 50주년을 기념해 이달 25∼27일 사흘간 전남 목포 연구소 강당에서 신안선에서 나온 자단목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안선은 1323년 중국에서 일본으로 향하던 원나라 무역선으로 추정된다.
자단목은 동남아시아와 인도에서 생산된 고급 목재로, 당시 중국을 거쳐 일본으로 유통되던 귀중한 교역품 중 하나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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