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가 중국 장가계 유리 다리 위에서 공포에 질려 사족보행까지 한다.
7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0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장가계 대협곡 투어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홍인규는 “세윤이는 좋은 습관이 많지만 안 멋진 버릇도 있다”며 “코딱지를”이라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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