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모험자본 공급 확대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제도가 이달 시행을 앞두면서 개인 투자자도 비상장 벤처·혁신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BDC는 개인 투자자가 비상장 벤처기업에 간접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공모펀드다.
구체적으로 자산총액의 60% 이상은 비상장 벤처·혁신 기업, 벤처조합, 코넥스·코스닥 상장 기업에 투입하며, 코스닥 상장 기업은 시가총액 2000억원 이하 기업만 투자 대상으로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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