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이 단체급식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한다.
아워홈은 ‘급이 다른 미식’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캠페인 영상은 ‘급식 연구소’를 콘셉트로, 아워홈 셰프들이 블루리본 서베이 인증 획득을 위해 준비해온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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