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AI ‘예측경보시스템’, 해외 발전소 첫 상용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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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AI ‘예측경보시스템’, 해외 발전소 첫 상용화 성과

한국동서발전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발전설비 예측 시스템이 해외 발전소에 적용되며 사업화 성과를 거뒀다.

한국동서발전은 발전사 가운데 처음으로 자체 기술로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예측경보시스템(e-PHI)’이 해외 발전소에 구축되며 사업화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2020년 발전사 최초로 해당 예측경보시스템을 자체 기술로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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