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총상금 40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89위에 올랐다.
이 대회에는 같은 기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달러)에 출전 자격이 없는 선수들이 주로 나온다.
교포 선수 김찬(미국)이 2언더파 70타로 공동 2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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