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기대주 허지유(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10위에 올랐다.
마지막 점프 과제인 트리플 루프는 깔끔하게 뛰었다.
같은 대회에 출전한 김유성(수리고)은 후반부에 배치한 트리플 루프를 뛰다가 넘어지는 실수를 범하며 59.44점으로 1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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