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첫 홈런을 신고했다.
송성문(사진=AFPBBNews) 송성문은 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시범경기에서 솔로 홈런을 날리며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송성문은 지난달 신시내티, 콜로라도와의 시범경기에서 각각 2루수,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경기 연속 안타를 쳐내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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