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취임 2년차에 접어든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이 고부가 중심 과감한 포트폴리오 전환과 조직 고도화를 통해 올해를 도약의 해로 이끌겠다는 포부를 6일 밝혔다.
허 사장은 글로벌 고객 수요 대응을 위해 지난해 1월 코오롱인더스트리는 베트남 타이어코드 공장에 약 300억원을 투자해 타이어코드 열처리 설비를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1월 자회사 코오롱글로텍의 자동차 소재·부품 사업 부문을 흡수합병 하며 사업 간 통합을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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