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에서 세계 최강 중국의 벽 넘기에 다시 도전한다.
올해 10주 차 세계랭킹이 14위로 한 계단 하락한 신유빈은 지난 달 WTT 싱가포르 스매시 16강에서 세계 2위 왕만위(중국)를 상대로 첫 게임을 듀스 랠리 끝에 따내고도 1-3으로 역전패한 아쉬움이 남아 있다.
이번 대회에는 왕만위 외에 싱가포르 스매시 여자 단식 챔피언인 세계 1위 쑨잉사와 3위 천싱퉁, 5위 콰이만 등 중국의 대표급 선수와 일본의 간판 하리모토 미와(8위)도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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