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은 지난 5일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에 1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이재원은 "상대가 너무 좋은 투수라서 타이밍만 늦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바람도 타서 운이 좋았던 것 같다"며 마지막 홈런 타석을 돌아봤다.
이재원은 "(좌익수 수비가) 진짜 많이 어려웠다.그러나 시즌 때도 이런 상황이 또 안 온다는 보장도 없다.최대한 집중력 있게 하려고 했는데, 계속 안 보이는 실수들이 나오다 보니까 아쉬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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