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2050 탄소중립 실현 위해 '1.5℃ 기후의병'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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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50 탄소중립 실현 위해 '1.5℃ 기후의병' 키운다

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2026년 1.5℃ 기후의병 역량강화 과정’에 참여할 시민 50명을 모집한다.

현재 광명시에는 1만 7천여 명의 ‘1.5℃ 기후의병’이 활동하며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상 실천을 넘어 정책 참여까지 이어지는 ‘기후의병 실천단’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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