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5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서 천안시와 함께 ‘K-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사업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오세현 시장은 협약식에서 “AI 기술은 교통·안전·재난 대응 등 도시 전반을 보다 지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핵심 기반이 되고 있다”며 “하나의 생활권인 아산과 천안이 힘을 모은다면 도시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상생센터를 중심으로 이미 교통·안전 등 다양한 도시 관제 시스템을 공동 운영하고 있는 만큼 여기에 AI 기술을 접목하면 시민 체감도가 높은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 도시가 협력해 반드시 AI 특화 시범도시로 선정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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