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의 사계절 실내 공기질을 조사한 결과, 여름철에 이산화탄소(CO₂)와 총휘발성유기화합물(TVOC)농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는 계절 변화에 따른 오염물질 농도 변동을 분석하고, 효과적인 실내공기질 관리 방안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해 일 년간 동일 지점에서 실내 공기질 오염물질을 조사한 결과, 여름철 이산화탄소 평균 농도는 1,743ppm으로, 봄철(1,071ppm) 대비 62.8%, 가을철(965ppm) 대비 80.6%, 겨울철(1,443ppm) 대비 20.8%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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