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수도’, ‘피지컬 AI 허브’로 서울을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그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과거 세운상가 등 한국의 전자상가를 자주 찾았다며 스토리에 더해 서울시가 정책적 지원을 하면 세운상가를 AI 산업 거점으로 키울 수 있다는 게 전 의원 생각이다.
그는 “5G SA가 (5G NSA(비단독모드))보다 통신료도 저렴하고 품질이 좋다”며 “시민 참여형 공기업을 만들어서 5G SA 제4 이동통신사를 설립하겠다”고 했다.
주택 문제에 대해 전 의원은 국민의힘 소속 현직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신통기획(신속통합기획.정비사업 기획에 공공이 참여해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는 제도)을 했지만 재임 시절 착공한 게 거의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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