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겨울이 끝나고 다시 프로축구 K리그의 시간이 시작됐다.
K리그1과 K리그2가 동시에 막을 올리는 이 시점에서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은 단순하다.
해외 빅리그 개막 소식에는 밤을 새워가며 반응하지만, 정작 우리 리그의 개막은 지역 팬들 중심의 축제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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