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에서 활동 중인 이란 외교관들에게 망명 신청을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백악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팀 인터 마이애미 초청 행사’ 연설을 통해 “우리는 전 세계 이란 외교관들에게 망명을 신청하고, 우리를 도와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이란을 새롭고 더 낫게 만들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對)이란 군사 작전인 ‘장대한 분노’(Epic Fury) 개시 이후 이란 국민을 향해 이란 정부를 접수하라며 체제 전복을 독력해왔지만, 이란 외교관들에게 직접 망명을 촉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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