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마 단거리 최고를 가리는 제20회 부산일보배(G3, 1200m, 3세 이상, 5억원) 대상경주가 8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제6경주로 펼쳐진다.
빈체로카발로(23전 10/3/1, 레이팅110, 한국, 수, 5세, 밤색, 부마:카우보이칼, 모마:시티래스, 마주:김현강, 조교사:서인석) 빈체로카발로는 스프린터 시리즈 창설 이후 '최초의 스프린터 삼관마'로 등극했다.
위너클리어(14전 7/1/1, 레이팅90, 한국(포), 수, 4세, 밤색, 부마:KLIMT, 모마:클리어크리던스, 마주:이종훈, 조교사:백광열) 위너클리어는 1200m 대상경주에 꾸준히 출전해 안정적인 성적을 쌓아왔고, 단거리 대상경주 3회 우승을 이뤄내며 '증명된 스프린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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