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신이 두 번째인가 세 번째라고 했다.
또 박민영은 "하준 씨 입술이 두툼하고 좀 큰 편이지 않나.
키스신을 '석션'이라고 표현한 박민영에 위하준은 "다음엔 의학 드라마를 찍으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다시 한 번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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