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엔 이스라엘 대사 "이란과 외교할 때 아직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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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엔 이스라엘 대사 "이란과 외교할 때 아직 아니다"

대니 다논 주유엔 이스라엘 대사는 5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외교적 해결책을 모색하기에는 시기상조라며, 전쟁이 끝난 후에야 외교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과 이란 측이 물밑 협상 중이라는 보도에 대한 의견을 묻는 말에 관련 내용은 잘 알지 못한다면서도 "우리는 전쟁이 끝나면 외교가 시작될 것이며 이란의 미래에 관해 얘기해야 할 것이라는 점을 안다.하지만 아직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논 대사는 이스라엘이 외교에 나서기 전에, 이란의 핵·미사일 역량을 해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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