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박시후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 일상 영상을 게재했다.
"벽난로에 군고구마를 넣었다.고구마가 왔다.군밤장수 모자가 있는데, 가져올 걸 그랬다"며 말을 꺼낸 박시후는 잘 익은 군고구마를 손에 들고 "맛있겠다, 이런 재미가 있어야지"라며 먹방을 선보였다.
앞서 박시후는 틱톡 라이브 방송으로 수억 원대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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