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하철‘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통과를 위해 직접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현장인 세종시로 내려가 사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김동연 지사는5일 오후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기재부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서“김포골드라인의 혼잡도를100%로 하게 되면172명이 탈 수 있다.그런데 김포골드라인의 평균 혼잡도는200%정도다.
예비타당성조사는 대규모 재정사업의 경제성(B/C),정책성 등을 살펴보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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