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미·이스라엘군의 폭격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후계 구도에 직접 관여하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하메네이의 차남인 모즈타바가 이란 정권의 유력한 후계자로 거론되는 상황에 대해 “그들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며 “하메네이의 아들은 경량급”이라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 인터뷰에서도 하메네이의 차남을 두고 “아버지가 아들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지 않은 이유는 그가 무능력하다고 평가받기 때문”이라며 “우리는 이란 국민 및 정권과 협력해 핵무기 없이도 이란을 훌륭하게 건설할 인물이 그 자리에 오르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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