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 승선을 노리는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7번째 시범경기에서 장쾌한 첫 대포를 쏘아 올렸다.
이날 샌디에이고 7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송성문은 2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시애틀 선발투수 루이스 카스티요에게 오른쪽 담장을 넘는 1점포를 때렸다.
이에 송성문은 이날 2타수 1안타(1홈런) 1삼진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