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단의 선장’ 앤드류 맥커친(39)이 불혹의 나이를 앞두고 은퇴 대신 다른 팀으로의 이적을 택했다.
한 팀의 상징인 맥커친이 39세의 나이에 은퇴가 아닌 다른 팀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
피츠버그는 1월 열린 구단 팬 페스트에 맥커친을 초청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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