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복지재단은 KMI한국의학연구소와 함께 올해 청년과 장애인 180명의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국가건강검진 항목 외에 추가 비용이 드는 항목(14∼17종)에 대한 검진이 무료로 제공된다.
김순이 KMI한국의학연구소 회장은 "청년·장애인이 시간적 여유가 없다거나 경제적 부담을 이유로 몸과 마음 건강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꼼꼼한 검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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