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재단-KMI한국의학연구소, 청년·장애인 180명 무료검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복지재단-KMI한국의학연구소, 청년·장애인 180명 무료검진

서울시복지재단은 KMI한국의학연구소와 함께 올해 청년과 장애인 180명의 무료 건강검진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국가건강검진 항목 외에 추가 비용이 드는 항목(14∼17종)에 대한 검진이 무료로 제공된다.

김순이 KMI한국의학연구소 회장은 "청년·장애인이 시간적 여유가 없다거나 경제적 부담을 이유로 몸과 마음 건강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꼼꼼한 검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