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일대에서 불법 전단지를 대량으로 살포하다 검거된 후에도 지역을 옮겨 같은 범행을 이어온 총책이 구속됐다.
강남 일대의 단속을 피해 이 지역에 살포할 전단지를 제작 의뢰한 사실이 드러나면서다.
이번 수사를 두고 경찰은 “무질서한 전단지 살포 행위가 더는 경미한 범죄로 분류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이번 구속 사례에서 드러났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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