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45년간 머물었던 종로 청사를 떠나 용산구 후암동 신(新)청사로 이전한다.
서울시교육청은 1981년부터 쓴 현 청사의 공간 협소, 노후화 등을 이유로 2017년 청사 이전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은 "신청사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이 아니라, 서울교육 행정 운영체계를 미래형으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며 "70년 역사의 서울교육이 신청사 이전을 계기로 정책은 더 빠르게, 지원은 더 촘촘하게, 소통은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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