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부었어요.”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 주장을 맡은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5일 일본 도쿄돔서 열린 본선 1라운드(C조) 체코전에서 4타수 2안타 1득점 1볼넷 활약으로 팀의 11-4 대승을 이끌었다.
이정후는 5일 경기를 마친 뒤 “(도쿄돔) 잔디가 새 잔디다 보니 너무 길고 많이 살아 있는 상태다.송구를 할 때 왼발이 박혀서 많이 꺾였다.일단 경기는 할 수 있는 상태인데, 조금 부었다.다행히 내일(6일)이 휴식일이니 치료를 받고 하면 괜찮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후는 선수들의 부상 방지를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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