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는 5일 일본 도쿄의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1차전 체코와의 맞대결에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8회 쐐기 1점 홈런을 쏘아 올리는 등 4타수 1안타 1볼넷 1도루로 활약했다.
존스의 활약에 힘입은 한국은 체코를 11-4로 가볍게 제압하고 2009년 대회 이후 처음으로 WBC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귀중한 승리를 수확했다.
존스는 "오늘 아침에 경기장으로 출발하기 전에 어머니와 함께 식사하면서 '우리가 지금 도쿄에 와 있다는 게 믿어져?'라는 대화를 나눴다"며 거듭 특별했던 하루의 벅찬 감동을 되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