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IPC 위원장 "러시아 복귀는 민주적 절차 따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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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IPC 위원장 "러시아 복귀는 민주적 절차 따른 것"

앤드루 파슨스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장이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의 자국 국기 사용 승인을 둘러싼 논란에 입을 열었다.

IPC는 2022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와 벨라루스에 자격 정지 징계를 내렸으나, 지난해 9월 총회를 통해 두 국가의 회원 자격을 복권했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러시아 선수 6명과 벨라루스 선수 4명은 자국 국기를 달고 경기에 나서며, 시상대에서는 국가도 연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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