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TO UFC 시즌3 플라이급(56.7kg) 우승자 최동훈(27)이 UFC 입성 17개월 만에 데뷔전에 나선다.
최동훈은 9승 무패고, 리마는 11승 무패다.
최동훈은 유도 기반이 있는 타격 파워가 뛰어난 파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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