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DHS) 장관을 전격 경질했다.
2억2천만 달러(약 3천260억원)가 투입된 이 광고에는 놈 장관이 말을 타는 장면이 두드러지게 등장했는데 놈 장관은 청문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해당 광고 제작 승인을 받았다고 주장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로이터 통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전혀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놈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오랜 '충성파'로, 사우스다코타주 주지사를 거쳐 작년 1월 국토안보장관으로 취임한 이래 트럼프 2기 이민 단속 등 국경 안보를 총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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