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과거 관심을 보였던 맨체스터 시티 로드리 영입을 추진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4일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로드리는 앞으로 몇 달 안에 맨시티에 남을지, 떠날지 결정할 것이다”며 “내가 알기로 이건 금전적인 문제가 아니다.가족과 개인적인 이유와 관련이 있다.그는 새로운 도전을 고려하고 있고, 레알은 가능한 선택지 중 하나다”라며 실제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라고 밝혔다.
매체는 “현재 29세인 로드리는 6월이면 30세가 되고 최근 심각한 부상에서 회복 중인지라 몸 상태 우려가 있다.또한 로드리의 시장 가치는 약 7,500만 유로로 평가되는데, 6,000만 유로 이하의 이적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이러한 조건 때문에 그는 레알이 원하는 영입 프로필과 맞지 않는 선수로 판단됐다.레알은 현재 더 젊은 미드필더 보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며 관심 철회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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