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1억 돈공천' 부패 끝장 위해 정치개혁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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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1억 돈공천' 부패 끝장 위해 정치개혁 해야"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정의당·녹색당 등 진보진영 6개 정당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국민중행동, 전국주권자시국회의 등 시민단체들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선거제도 개혁을 촉구하고 나섰다.

제정당·시민단체들은 5일 오전 서울 영등포역 앞 광장에서 '2026 지방선거, 정치개혁 촉구 시민대행진'에 나서며 기자회견을 열고 △기초의회 2인 선거구 폐지 △광역의회 비례대표 확대 △광역자치단체장 결선투표제 도입 △성평등 공천 등 선거제도 개편을 요구했다.

조 대표는 "이것이 단지 서울시만의 일이겠느냐"며 "이런 부패를 끝장내기 위해서도 정치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주권자 국민이 지난 내란시기 힘을 모아 내란세력을 격퇴했던 것처럼, 다시 한 번 힘을 모아 정치개혁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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