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한국인인 위트컴은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이 공을 들여 데려온 '한국계 빅리거'이다.
위트컴은 "항상 어머니께서 메시지를 보내주신다.활약을 기뻐해 주시는 건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홈런을 쳤을 때) 굉장히 흥분했다.두 번째 홈런은 될지 안 될지 그런 마음으로 베이스를 뛰었다.펜스를 넘겼을 때 더그아웃을 보니까 팀 메이트들이 굉장히 좋아하고 있더라.그걸 보니 기쁨이 두 배가 됐다"고 말했다.
체코전을 마친 야구대표팀은 6일 하루 휴식 뒤 7일 숙적이자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디펜딩 챔피언 일본을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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