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이란 공격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미군기에 한해 본토 내 공군 기지 사용을 허가했다.
프랑스 합동참모본부는 5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작전 지원을 제공하는 미국 항공기가 프랑스 이스트르 공군기지에 수용됐다"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합동참모본부는 프랑스가 미국의 이란 공격을 지원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예상해 수용 조건을 명확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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