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에는 여전히 손흥민 만한 선수가 없어서 문제다.
토트넘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홋스퍼 HQ'는 4일(한국시간) "손흥민과 관련된 불편한 진실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토트넘을 괴롭히고 있다"며 "한국의 슈퍼스타 손흥민은 유로파리그 우승으로 자신의 위상을 굳혔지만, 토트넘은 그 어느 때보다 손흥민을 그리워하고 있다"고 했다.
만약 토트넘이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리그 29라운드에서 패배한다면 이제는 토트넘도 강등권 경쟁을 피할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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