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소속 센터백인 해리 매과이어가 2020년 그리스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과 관련한 재판에서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5일(한국시간) "매과이어가 그리스 법원으로부터 15개월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열린 재심은 그리스 시로스섬 법원에서 열렸고, 매과이어는 기존보다 수위가 낮아진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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