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제외' 린샤오쥔, 이대로 中 대표팀 퇴출?…"중국은 올림픽 해에 1.5군 곧잘 파견, 그래도 앞으로 경쟁 불가피" 전망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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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제외' 린샤오쥔, 이대로 中 대표팀 퇴출?…"중국은 올림픽 해에 1.5군 곧잘 파견, 그래도 앞으로 경쟁 불가피" 전망 나왔다

중국은 과거에도 올림픽이 열리는 해 세계선수권은 1.5군으로 파견하는 경우가 있어 린샤오쥔의 제외가 중국 대표팀에서의 퇴출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긴 어렵다는 분석이 적지 않다.

중국 쇼트트랙 사정에 밝은 국내 관계자는 "중국은 올림픽 열리는 해 세계선수권에 1.5군을 보내는 경우가 많은 팀이다.4년 전에도 우다징, 런쯔웨이 등 당시 스타 선수들이 세계선수권에 빠졌다.이번에도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준 것 같다"며 "여자부의 경우는 베테랑 판커신 빼고 4명은 모두 젊은 선수들이어서 올림픽 멤버들이 대거 참가한다"고 했다.

이어 "류샤오앙 형제인 류샤올린산도르는 귀화 선수임에도 이번 올림픽 엔트리에서 제외되지 않았나.중국이 이번 올림픽에서 참패했기 때문에 린샤오쥔도 4년 뒤 2030 올림픽 참가를 위해선 올해 세계주니어선수권에서 좋은 성적 낸 선수들과 경쟁해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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