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하는 중국이 미국-이란 전쟁 영향을 받게 생겼다.
5일(한국시간) 중국 매체 '소후'에 따르면 중국축구협회는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중국 시안에서 열리는 2026 중국 시안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팀 중 하나였던 이란 U-23 대표팀이 대회에 불참하게 됐으며, 이란을 대신해 베트남 U-23 대표팀이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베트남이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되면서 베트남 A대표팀과 함께 U-23 대표팀까지 지도하고 있는 김 감독 역시 이 기간 동안 중국으로 향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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