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8경기 만에 첫 패배를 당하자 스콜스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맨유를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가 곧바로 삭제한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
맨유가 패배한 것은 캐릭 감독이 부임한 이후 8경기 만에 처음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5일 "스콜스는 맨유가 8경기 만에 첫 패배를 당한 이후 캐릭을 맹비난하며 맨유를 '쓰레기'라고 부르는 놀라운 게시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며 "두 사람은 160경기나 함께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스콜스는 이러한 비난을 쏟아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