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초반 대량 실점이 뼈아팠지만, 끝까지 공격을 이어가며 9안타 4득점을 기록했다.
경기 뒤 기자회견에 나선 하딤 감독은 "패하긴 했지만 세계적인 강팀인 한국과 당당하게 싸울 수 있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며 "우리 팀은 오늘 9안타 4득점을 기록했다.자부심을 가질 만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하딤 감독은 지난해 11월 고척돔에서 맞붙었던 한국과 비교해 달라진 점을 묻는 질문에 "이번 경기에서는 홈런을 네 개 맞았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다.상대 팀에 메이저리그 선수들도 있었다"며 "당시 (2차전 때) 4안타만 치고 11실점을 기록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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