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녀' 안세영 파죽의 34연승! '직관 부모+조부모'에게 선물했다!…37분 만에 세계 19위 완파→전영 오픈 8강 진출+2연패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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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 안세영 파죽의 34연승! '직관 부모+조부모'에게 선물했다!…37분 만에 세계 19위 완파→전영 오픈 8강 진출+2연패 청신호

안세영은 네슬리한 아린(튀르키예·세계랭킹 34위)을 27분 만에 2-0으로 꺾었던 1회전(32강)과 마찬가지로 2회전(16강)에서도 어렵지 않게 승리를 따내며 자신의 생애 첫 전영 오픈 2연패를 향한 청신호를 켰다.

안세영은 5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라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BWF 전영 오픈 여자단식 16강에서 린샹티(대만·세계랭킹 19위)를 게임스코어 2-0(21-15 21-11)으로 제압했다.

안세영은 34연승을 쌓는 동안 전영 오픈 외에도 지난해 10월 프랑스 오픈, 11월 호주 오픈, 12월 BWF 월드투어 파이널, 올해 1월 말레이시아 오픈과 인도 오픈, 그리고 지난달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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